기흥성 뮤지엄은 기흥성 관장이 1966년부터 조형연구를 시작하여 1980년대부터 각 대학에서 모형 제작 및 조형 디자인에 대하여 국내 여러 대학의 건축 및 인테리어, 디자인 학과에서 강의를 하며,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본사 사옥에 상설전시관을 개설하여 1980년대부터 수많은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많은 학생들의 관람과 견학, 세미나 특강을 통하여 모형, 건축, 디자인 등 문화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 해왔다. 각종 방송, 신문과 잡지 등을 통하여 많은 모형 작품 및 문화 활동이 소개되었다. 이러한 작품 활동을 통한 작품과 열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기흥성 뮤지엄을 건립하여 모든 산업 시설과 건축, 도시 계획 등 종합 박물관으로 할 예정이며 현재 제1관을 개관하여 한국의 건축문화, 근대, 현대건축, 세계의 초고층 건축을 전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제2관, 3관을 순차적으로 완공하여 우리나라의 건축문화와 디자인 발전 및 역사, 문화 교육, 교류 공간으로 역할을 할 것이다.